항공사별 환불 규정 총정리
수수료·조건·신청 방법까지
대한항공 · 아시아나 · 제주항공 · 진에어 · 티웨이 · 에어부산 · 에어서울 | 2026년 최신 기준
항공권을 취소하려고 했더니 수수료가 너무 많아서 당황한 경험, 한 번쯤 있으시죠? 같은 항공사라도 언제 샀느냐, 어떤 운임이냐,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환불 수수료가 천차만별입니다.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대형 항공사(FSC)와 저비용항공사(LCC)의 환불 규정을 항공사별로 상세하게 비교 정리합니다. 환불 신청 링크도 함께 제공하니 바로 이용해 보세요.
💡 환불 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상식
① 구매처 — 항공사 직접 구매 vs 여행사(OTA) 구매에 따라 수수료가 다릅니다. 여행사를 통한 경우 항공사 수수료 외에 여행사 수수료가 추가됩니다.
② 운임 종류 — 동일 항공사·노선이라도 '특가 운임'과 '일반 운임'의 환불 조건은 완전히 다릅니다. 특가는 환불 불가인 경우도 많습니다.
③ 취소 시점 — 출발까지 남은 일수에 따라 수수료가 단계적으로 높아집니다. 빠를수록 유리합니다.
④ 국내선 vs 국제선 — 같은 항공사라도 국내선과 국제선의 환불 규정이 다르게 적용됩니다.
🏢 대형항공사(FSC) 환불 규정
대한항공은 구매 후 24시간 이내 전액 미사용 항공권이면 위약금 없이 환불이 가능합니다(대한항공 서비스센터·홈페이지·지점 발권에 한함). 단, 한국 출발과 해외 출발 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.
| 구분 | 환불 수수료 조건 |
|---|---|
| 구매 후 24시간 이내 | 위약금 · 수수료 전액 면제 (한국발 직접 발권에 한함) |
| 한국발 / 출발 91일 이전 | 수수료 면제 (운임 규정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) |
| 해외 출발 항공권 | 출발 91일 이전에도 위약금 · 수수료 발생 |
| 항공사 결항 · 스케줄 변경 |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 |
| 미사용 공항세 |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|
아시아나항공도 발권 후 24시간 이내(출발 7일 이상 남은 경우)에는 위약금 없이 취소가 가능합니다. 노쇼 위약금은 한국 기준 120,000원이 적용됩니다(2023년 12월 25일 이후 발권 기준).
| 구분 | 환불 수수료 조건 |
|---|---|
| 발권 후 24시간 이내 | 위약금 면제 (출발 7일 이상 남은 경우에 한함) |
| 좌석 업그레이드 구매 | 국제선 출발 48시간 이전 환불 수수료 무료, 출발 48시간 이내 환불 불가 |
| 좌석 업그레이드 (국내선) | 출발 24시간 이전 환불 수수료 무료, 출발 24시간 이내 환불 불가 |
| 노쇼(No-show) 위약금 | 국내 기준 120,000원 / 해외 USD 120.00 |
| 항공권 운임 규정 환불 | 해당 운임 규정에 따라 별도 위약금 적용 |
🛫 저비용항공사(LCC) 환불 규정
제주항공은 구매 후 24시간 이내 위약금 없이 취소 가능합니다. 운임 종류(FLY, FLYBAG, BIZ LITE 등)와 취소 시점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며, 환불 신청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내에만 가능합니다.
| 취소 시점 | 수수료 (국제선 기준, 운임별 상이) |
|---|---|
| 구매 후 24시간 이내 | 항공사 수수료 무료 |
| 출발 91일 이전 | 운임 규정에 따라 차등 적용 |
| 출발 31~90일 | 운임 규정에 따라 차등 적용 |
| 출발 8~30일 | 운임 규정에 따라 차등 적용 |
| 출발 7일 이내 | 높은 수수료 또는 환불 불가 (운임별 상이) |
| 콜센터 유선 취소 | 편도 1인 5,000원 서비스 수수료 추가 |
진에어는 발권 당일 일정 시간 이내 취소 시 무수수료 취소가 가능합니다(조건 및 구매 채널 제한 있음). 운임 유형·구간(국내/국제)·취소 시점에 따라 환불 수수료가 달라지며, 출발일이 취소 당일인 경우 발권 24시간 이내라도 무료 취소가 불가합니다.
| 구분 | 환불 조건 |
|---|---|
| 발권 당일 무수수료 | 조건부 무료 (채널·운임·출발일 제한) |
| 출발일 = 취소 당일 | 발권 24시간 이내라도 무료취소 불가 |
| 노쇼(No-show) | 노쇼 위약금 + 환불 위약금 동시 부과 가능 |
| 부분 사용 환불 | 사용 구간 공제 후 잔여 구간 운임 기준 환불 |
| 여행사 구매 항공권 | 구매처(여행사)를 통해 환불 진행, 수수료 다를 수 있음 |
티웨이항공은 결제·발권 후 24시간 이내 취소 시 항공사 수수료가 면제됩니다. 국내·국제선, 운임 종류에 따라 수수료가 상이하므로 예약 시 약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| 구분 | 환불 조건 |
|---|---|
| 발권 24시간 이내 | 항공사 수수료 무료 |
| 출발 전 일반 취소 | 운임 규정에 따라 수수료 차등 부과 |
| 특가 운임 | 환불 불가 또는 높은 수수료 적용 가능 |
| 항공사 귀책 결항 |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 |
에어부산 역시 발권 24시간 이내 취소 시 항공사 수수료가 면제됩니다. 운임 종류(Biz, Standard, Saver, Super Saver 등)와 취소 시점에 따라 수수료가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.
| 구분 | 환불 조건 |
|---|---|
| 발권 24시간 이내 | 항공사 수수료 무료 |
| Super Saver 운임 | 환불 불가 또는 매우 높은 수수료 |
| Standard/Saver 운임 | 출발 시점에 따라 차등 수수료 |
| Biz 운임 | 상대적으로 유연한 환불 조건 |
에어서울도 발권 24시간 이내 취소 시 항공사 수수료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. 일본·동남아 노선에 특화된 LCC로, 운임별 환불 조건 확인이 중요합니다.
| 구분 | 환불 조건 |
|---|---|
| 발권 24시간 이내 | 항공사 수수료 무료 |
| 프로모 운임 | 환불 불가 또는 높은 수수료 |
| 일반 운임 | 출발 시점별 차등 수수료 |
✅ 발권 24시간 이내 무료취소 가능 항공사
국내 항공사: 대한항공, 아시아나항공, 티웨이항공, 진에어, 제주항공, 에어서울, 에어프레미아, 이스타항공, 에어부산, 에어로케이
외항사(주요): 아메리칸항공, 델타항공, 에어캐나다, 유나이티드항공, 루프트한자, 스위스항공, 오스트리아항공, 에티하드항공, 에어프랑스, KLM, 일본항공(JAL), ANA, 하와이안항공, 베트남항공, 타이항공, 버진애틀랜틱, 알래스카항공 등
🆓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되는 경우
| 환불 사유 | 내용 및 필요 서류 |
|---|---|
| 항공편 결항 · 장시간 지연 | 항공사 귀책 사유 시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. 지연·결항 확인서 챙겨두기 권장 |
| 항공사 스케줄 임의 변경 | 항공사가 예고 없이 시간·요일 변경 시 전액 환불 요청 가능 |
| 발권 24시간 이내 취소 | 조건 충족 시 항공사 수수료 면제 (여행사 수수료는 별도) |
| 본인 · 직계가족 사망 | 사망진단서 등 증빙 서류 제출 시 수수료 면제 (항공사별 상이) |
| 본인 · 직계가족 중증 질병 | 진단서 제출 시 수수료 면제 또는 감면 (항공사별 심사) |
| 비자 거절 | 항공사별 심사 후 부분 또는 전액 환불 (거절 서류 필요) |
| 이름 오타 (성/이름 순서) | 성/이름 순서 오류는 수수료 없이 수정 가능, 철자 오류는 수수료 발생 |
| 미사용 공항세(세금) | 어떤 운임이든 미사용 공항세는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|
📱 환불 신청 방법 단계별 안내
① 예약처 확인 — 항공사 홈페이지 직접 구매인지, 여행사(OTA) 구매인지 확인합니다. e-ticket을 받은 이메일을 참고하세요. 예약처와 환불 창구가 다르면 처리가 안 됩니다.
② 환불 규정 확인 — 구매한 운임의 환불 규정을 홈페이지 '내 예약' 또는 e-ticket에서 확인합니다. 수수료 금액과 환불 가능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세요.
③ 온라인 환불 신청 — 항공사 홈페이지 또는 여행사 앱/홈페이지의 '내 예약 → 취소/환불'에서 직접 신청합니다. 전화보다 빠르고 추가 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
④ 환불 처리 기간 — 당일 환불은 즉시 처리되기도 하지만, 일반적으로 영업일 기준 3~7일 소요됩니다. 신용카드 환불은 카드사 결제 취소까지 추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🛡 환불 거부 시 소비자 보호 채널
한국소비자원 — 1372 (소비자 분쟁 조정, 항공권 환불 분쟁 상담)
국토교통부 항공민원 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민원마당 접수
한국소비자원 항공서비스 분쟁조정 — 항공사 귀책 결항·지연·오버부킹 등 피해 구제
항공사 고객센터 — 분쟁 전 먼저 공식 고객센터를 통해 해결 시도 권장
환불, 빠를수록 유리합니다 ✈️
24시간 이내 무료취소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.
결항·지연 시엔 환불 버튼 전에 항공사에 먼저 연락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